위탁·사입·자사몰 셀러

매출 내는 일만 하세요.
나머지는 AI 직원이 합니다

잘 팔릴 상품 소싱부터 제품 사진으로 만드는 상세페이지, 상품 등록, 홍보 카드뉴스와 블로그 글, 리뷰 답글, 주문·발주까지. 셀러의 하루를 갉아먹는 반복 업무를 Xeona가 대신합니다.

위탁·사입·자사몰 — 방식이 달라도, 잡무는 똑같이 사라집니다

위탁판매 (무재고)

재고 없이 시작하는 방식. 도매 플랫폼의 상품을 내 스토어에 올려 팔고, 주문이 들어오면 도매처가 대신 발송하는 구조입니다. 재고 부담이 없는 대신 상품을 얼마나 빨리, 매력적으로 올리느냐가 승부처죠. Xeona는 검색량 기준으로 경쟁 적은 상품을 발굴하고, 제품 사진으로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만들고, 상품명과 소개까지 써서 스토어에 등록합니다. 주문이 나면 도매처 발주와 송장 등록까지.

사입판매

마진을 키우는 방식. 물건을 미리 사입해 재고를 두고 파는 구조라 마진은 높지만, 쌓인 재고는 팔아내야 합니다. 뭘 사입할지, 어떻게 팔지가 전부죠. Xeona는 검색량과 리뷰 데이터로 사입할 상품을 추천하고, 상품 소개 블로그 글과 카드뉴스를 만들어 내 채널에 발행하고, 쌓이는 리뷰에 내용 맞는 답글을 달고, 재고 부족 상품의 발주 초안까지 챙깁니다.

자사몰 (자체 브랜드)

브랜드로 마진을 지키는 방식. 내 브랜드 상품을 자사몰에서 직접 파는 구조라 수수료도 가격 경쟁도 없지만, 손님을 데려오는 것까지 전부 내 몫입니다. 결국 콘텐츠 마케팅이 생명이죠. Xeona는 트렌드를 조사해 콘텐츠 주제를 잡고, 브랜드 톤을 학습한 블로그 글과 카드뉴스를 만들어 발행하고, 상세페이지까지 같은 톤으로 맞춥니다.

이런 일을 맡길 수 있어요

"스마트스토어 새 리뷰에
답글 남겨 줘"
박*수 ★★★★★
재구매입니다. 향이 진해서 좋아요.
재구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신선하게 준비해 둘게요 :)등록됨 ✓

응대까지. 리뷰를 읽고 어울리는 답글을 답니다.

"판매자센터 정산명세서
시트에 정리해 줘"
정산 기간
입금 예정액
수수료
제출

정리까지. 정산 내역을 읽고 그대로 옮깁니다.

"경쟁 적고 마진 좋은
위탁 상품 찾아 줘"
휴대용 미니 가습기마진 34%
접이식 캠핑 랜턴마진 29%
논슬립 요가 삭스마진 27%
매일 아침 8시 도착

소싱까지. 검색량과 경쟁 데이터로 팔릴 상품을 골라 드립니다.

Xeona와 함께한 하루

오전 8시

커피 내리는 동안, 검색량 기준으로 잘 팔릴 상품 후보가 이미 골라져 있습니다.

오전 10시

제품 사진으로 만든 상세페이지 이미지가 확인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신상품 소개 카드뉴스와 블로그 글 초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발행 버튼만 누르면 되고요.

오후 1시

새 주문은 도매처에 발주되고, 송장 번호까지 등록되어 있습니다.

오후 3시

새 리뷰에는 내용에 맞는 답글이 달려 있고, 민감한 리뷰만 초안으로 대기합니다.

오후 7시

오늘 판매량이 표로 정리되고, 내일 홍보할 상품까지 제안받습니다.

이렇게 적어 보세요

"인기 키워드 분석해서 경쟁 낮은 위탁 상품 추천해 줘"
"이 제품 사진으로 상세페이지 만들어서 스마트스토어에 등록해 줘"
"신상품 소개 카드뉴스 만들어서 인스타에 올려 줘"
"우리 블로그 말투로 신상품 소개 글 써서 발행해 줘"
"새 주문 확인해서 도매처에 발주하고 송장 정리해 줘"
"스마트스토어 새 리뷰에 답글 남겨 줘"
"이번 주 판매량 정리해 줘"

일이 끝나면, 이런 보고가 옵니다

Xeonabot
신상품 상세페이지 5장 만들어 뒀어요 ✓ 확인하고 등록만 하면 됩니다오전 9:00
좋네요. 카드뉴스도 만들어서 인스타에 올려 줘요오전 9:14
네, 캡션이랑 해시태그까지 채워서 준비해 둘게요.오전 9:14

자주 묻는 질문

상세페이지를 정말 만들어 주나요?

네. 제품 사진을 주면 시선 잡기부터 구매 확신까지 6단계 구성의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만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 톤으로요. 마음에 안 드는 섹션만 골라 다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홍보 콘텐츠는 어떤 걸 만들 수 있나요?

내 블로그 말투를 학습한 상품 소개 글, 캡션·해시태그까지 채워진 카드뉴스를 만듭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블로그·인스타그램 발행 버튼까지 눌러 드리고요.

셀러 초보인데, 뭐부터 맡기죠?

"경쟁 적고 마진 좋은 상품 찾아 줘" 한 줄부터 시작하세요. 소싱 → 상세페이지 → 등록 → 홍보 콘텐츠 순서로 하나씩 맡기다 보면, 신상품이 나올 때마다 도는 파이프라인이 완성됩니다.

리뷰 답글은 템플릿으로 다는 건가요?

아니요. 리뷰를 읽고 별점과 내용에 맞는 답글을 써서 등록합니다. 민감한 불만 리뷰는 초안만 만들어 먼저 확인받도록 시킬 수도 있고요.

스마트스토어랑 쿠팡을 같이 운영하는데 되나요?

네. 채널별 업무를 각각 워크플로우로 저장해 두면, 정해진 시간에 채널마다 알아서 돌아갑니다. 채널이 늘어도 내 일은 늘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게 목적이니까요.

상품 등록하다 하루가 가는 셀러와,
파는 일만 하는 셀러가 있습니다.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으로 바로 맡겨볼 수 있어요.